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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값·전세난 해결하려면 용적율·이주비 규제 풀어야 | 한국경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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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개발·재건축의 사업성을 높이기 위한 규제 개선도 건의했다. 먼저 민간 정비사업 역시 공공과 비슷한 수준으로 용적률(120%)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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